지하철 반말녀라....

오늘 인터넷에 보니 지하철 반말녀 동영상이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었다.
화면속에 여자...... 분명히 잘못한 거다. 그러나 그여자만 잘못한 것 일까????? 단지 반말을 했다고 해서?
우리나라 노인네들(나이든 중년부터 노년들)보면 나이먹었다는 이유로 조온나 권위적인척 하는 인간이 많다. 가끔 그런인간이랑 부딛히면 짜증나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다. 나도 가끔씩 떠드는 노인들 보면 짜증날 때가 있는데...........
 그리고 영상을 찍어서 올린 사람도 문제다. 어떻게 개인얼굴을 지 맘대로 찍고 그 영상을 함부로 올릴 생각을 할까?
반말하는 모습은 사회적으로 그렇게 문제되는 일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저여자 하나가 우리나라 젊은이를 대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 꼴리는데로 욕하고, 또 욕하고 그저 인터넷에 올라온 사람들 중에 지 맘에 안드는 거면 무조건 욕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과연 저 여자를 욕해도 아무런 하자없는 인간일까?? 샤바 무슨 사람들끼리 빅브라더  역할을 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런 행위에 대하여 문제삼지를 않냐  저 동영상 올린 인간은 지가한 행동에 아무런 가책을 못느끼겠지????  씨팔 이나라 인터넷 문화가 빨리 정착되야 한다.

드디어 mvp


운동하다가 문득 떠오른 것들 운동

요즘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아주 열심히 한다.(only 나만의 기준으로...)
근력얻기, 지방태우기, 근육모양 잡기가 나의 목표이다. 캬~~~~~~~~~~
그런데 운동하다 보면서 알게 된건데, 사람이 혼자하다 보니 계속 하던 운동
그러니까 같은 종류의 근육만 쓰이는 운동만 한다. 나는 주로 광배근 삼두근 키우는 운동과
데드리프트 같이 척추기립근(맞나???)을 단련하는 운동이 주가 된다. 스텝퍼로 하체와 유산소를 잡아 주겠다는 목표는 사라진지 오래고, 왕자까지는 아니더라도 배에 두른 기름 제거를 위하여 새운 윗몸일으키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배를 집어넣으려면 복근운동을 해야하는데, 당최 복근을 쓴적이 거의 없으니 자꾸 안하게 되고,  계속 하던 운동만 반복한다.
이런식으로 2주 이상 하니까 이상하게 배는 처지고 등과 팔근육은 당기는 느낌, 그러니까 균형이 잘 잡히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습관 들이면 진짜 균형이 맞지 않게 될 것 같으니 앞으로는 체계적으로 운동하나하나 전신을 운동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짜고 지켜야 겄다. 

놀라운 위선 잡생각

오늘 아침 그러니까 몇시간 전에 나는 '캣츠 앤 독스' 라는 어린이 영화를 인터넷으로 봤다. 초딩 때 이후 거의 7,8 년 만에 보는 거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용 영화를 보다 참으로 재미있는 장면을 봤다. 개는 善, 고양이는 惡 한 존재들로 나오는데 고양이측 특수요원 고양이의  억양이 소련령이었던 곳의 사는 사람들이 영어를 쓸때 나오는 억양이었다. 이거 참.............  이 영화를 처음본게 매우 어릴적이고 나는 쭉~~~ 한국에서 살와왔으니 못 알아 챘었지만 미국이나 영국같은 곳의 아이들이 이걸 보면서 자랐을때, 어떠한 생각을 갖게 될까????
옛날 냉전시대부터 러시아쪽은 악/ 자신들은 선 이라는

생각을 하게될까????

 실제로 나홀로 집에 3만 봐도 부칸이 악으로 나온다..... 애들 영화에 말야 아무런 이유 없이... 보통 이런영화들이 몇편이나 될까? 현재 미국이 악의 축으로 정해놓은 나라들은 알게 모르게 나쁜축으로 포장되고 미국은 정의로 포장된다.
영화나 뉴스(대표적으로 cnn) 다른 대중매체 에서는  미국은 북한, 이라크, 러시아, 중동의 있는 국가들 등을 세계에 위협을 가하는 나라들로 포장한다. 근데 재미있는건 전쟁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나라는 미국이다. 전쟁을 일으키는 이유는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란다. 참 병신스러운 논리다. 지는 똥싸면서 방귀뀌는 놈한테 욕하는 격이다. 난 미국의 이러한 위선이 정말로 싫다.




이건 좀 다른 말인데, 위의 내용을 보고 내가 북한을 옹호하는 사람으로 비춰질까봐 쓰는 글인데, 나는 부카니 정말싫다.
단지 미국의 개스러운 논리가 싫을 뿐 이다.

하여튼 오지랖 넓은 것들 잡생각

손연재, 짙은 메이크업도 가릴 수 없는 ‘순수함’[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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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수빈 기자]

리듬 체조선수 손연재가 패션지 보그걸 화보 촬영을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손연재는 최근 진행된 보그걸 화보 촬영 현장에 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보고 난 직후 교복 차림으로 나타났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연재는 “운동 안 할 때는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주말에는 친구들 만나고 혼자 있을 때는 미니홈피 관리하고 음악을 듣거나 트위터를 한다”고 답해 또래들과 비슷한 평범한 고등학생임을 내비쳤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을 딴 것에 대해서는 “유치원 때부터 운동을 했던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보상받은 것 같아 기뻤고 동메달이지만 내겐 금메달보다 더 값진 결과다”고 답했다.

또 “앞으로 어떤 체조 선수가 되고 싶냐”는 물음에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선수가 되고 싶다. 리듬 체조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온전히 내 경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연기를 하고 싶다”고 체조선수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손연재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걸 1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권수빈 ppbn@newsen.com
베플 | 12.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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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연아나 태환이 광고 찍을 땐 이런 말 한 적 없는데.. 연재 야는 진짜 걱정된다. 이런거 하지말고 그냥 운동 열심히 하지.. 신고하기
댓글의 댓글 119
베플 | 12.22 11:04

추천 1,072

반대 337

연재야 너도 다래 언니처럼 되지 말고
이제 운동 할때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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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70
베플 | 12.22 11:40

추천 1,188

반대 571

아시아 동네 아마추어 무대에서 3등,
광고, 화보 찍을 만큼 잘한거 아닌데,
.
저대로 연습안하고 광고만찍고 나태해지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30위권도 못듭니다,
.
김연아 박태환 장미란 추신수 급도 아니고
이런 대우 받을 자격이 아직 아님. 신고하기
댓글의 댓글 316

굳이  개인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아서 이름을 지웠다.
지들이 부모 형제도 아닌데,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왜이리 오지랖이냐
연재씨 오빠는 널 매우 매웅 응원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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